1 재봉기를 처음 만든사람은 누구입니까?
1) 최초의 재봉기는 1755년경 독일인 찰스 바이젠탈(Chals Weisenthal)이 만든 바늘구멍이 있는 바늘을 사용한 재봉기입니다.
그 뒤 재봉기는 1790년 영국의 T.세인트가 처음 기계화를 시도하였고 1825년 프랑스의 시몽이 특허를 얻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재봉기가 도입된 것은 1900년경이고 공업용 재봉틀은 1960년 초에 사용되었습니다.
2 재봉시 실과 바늘 선택은 어떻게 하나요?
1) 재봉을 시작하기 전에 원단에 맞는 실과 바늘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원단에 비례하여 실과 바늘이 너무 가늘거나 굵으면 원단이 울거나 실이 쉽게 끊어집니다.
실의 색상도 원단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 실 선택 방법
재봉실의 종류는 크게 면사,폴리에스테르사,견사 등으로 구분됩니다.
색과 소재에 맞는 것을 선택해 주세요.
* 바늘 선택 방법
손바늘질용 바늘은 원단의 두께에 맞추어서 바늘을 구분합니다.
손바늘은 번호가 작을수록 굵고,미싱바늘은 번호가 클수록 굵습니다.
미싱바늘은 가정용, 공업용의 두 종류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선택합니다.
3 재봉기를 “미싱”이라 부르는 이유가 무었인가요?
1) 재봉기를 영어로 표현하면 스윙머신(Sewing Mashine)라 부릅니다.
이를 우리나라에서는 '머신'의 발음을 일본식으로 표현하여 '미싱(mising)으로 부른데서 유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4 박물, 중물, 후물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1) 일반적으로, 박물은 얇은 천, 중물은 중간두께의 천, 후물은 두꺼운 천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박물은 브라우스, 니트, 한복 천을 의미하고, 중물은 신사복, 숙녀복, Y셔츠 천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후물은 가방, 청바지, 방한복, 잠바의 천을 의미합니다.
5 KM-235기종과 KM-250기종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1) 두기종은 사절SYSTEM을 제외하고는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KM-235기종의 사절은 기어구조로 되어 있고, KM-250기종의 사절은 캠구조로 되어 있습니다.